교회표어

참빛교회 2022년

표어 / 참빛, 진리의 빛으로 다시 서라.(요한복음 1장 9, 14절)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요한복음 1:9)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14)

한국교회가 코로나 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성도들이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하는 기간 동안 2020년 - 2021년 사이 참빛교회는 교회적으로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참빛 교회는 2022년도를 코로나와 교회적인 고난의 시기를 뛰어 넘어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교회의 성숙과 회복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온 성도들이 기도하고 예배하는 마음을 모아 하나로 응집된 마음과 새로운 비전으로 예배의 본질과 교회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날이 되기를 간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발생 이후 많은 신앙생활의 변화를 가져 오는 이러한 때에 교회의 참모습을 찾고 말씀 앞에 바르고 성숙된 믿음의 교회가 되도록 참빛교회는 정금같이 연단된 마음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참빛교회는 본당에서 드리는 현장 예배와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려지는 영상 예배가 병행이 되고 있으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염병 예방 수칙 또한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지만 이러한 교회의 노력 속에 예배 회복의 목표를 한시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참빛교회는 새로이 청빙을 통하여 제3대 담임목사님을 중심으로 더 감격 있는 예배, 신실한 신앙을 회복하는 교회가 되도록 준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목표를 이루기까지 우리 참빛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기도로 준비하며 은혜의 자리를 사모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고 신앙생활에 집중해 나아갈 것입니다.


모든 준비를 철저히 준비한다 할지라도 교회의 회복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합니다. 교회적으로는 예배 회복과 개인적으로는 신앙과 예배의 감격 회복에 집중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리하여 예배를 사모하는 성도들의 발길이 점점 더 이어지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의 기도소리가 더 높아져서 흩어진 성도들이 다시금 성전에 모이게 되어지며 꺼져가는 기도의 등불도 활활 타오르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교회를 멀리하고 예배를 소홀했던 마음을 철저히 회개하면서 교회가 다시 회복이 되도록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다시 은혜롭게 예배드리면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오길 우리 참빛교회 성도들 모두가 소망하고 간절하게 간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참빛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곳에 주의 영광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참빛교회 2022년

목회계획

1. 진리의 빛으로 정체성 회복 / 진리 안에 서는 교회


* 예배와 선교의 회복


* 말씀과 기도의 회복


* 젊은이의 예배 신설 준비



2. 참빛, 진리 공동체의 회복 / 하나 됨과 사랑의 공동체


* 잃어버린 양 찾기 운동


* 전교인 수련회


* 사랑의 전화와 문자 보내기 운동


* 하루 한번 교회 들리기 운동



3. 참빛의 역사성 회복과 전승 / 역사 정립과 전승


* 참빛 역사 작업


“ 참빛 정관 수정


* 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준비



4. 진리의 빛으로 다음세대 살리기 / 참빛의 미래상 정립


* 교육관 리모델링


* 교육 프로그램 새로운 정립


* 청년을 깨우는 영적인 프로그램



5. 진리의 빛으로 새로운 디자인 / 영상과 커뮤니케이션의 혁신


* 영상 예배 업그레이드


* 성도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화



6. 참빛의 새 목사 새 목회 /


* 새로운 일꾼 선출


* 가정 심방과 상담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