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갤러리

2019년 Senior Bali 단기선교 : 네번째 (9/29 ~ 9/30)

느림보 0 162

사진과 글 : 김진배

 

 

​[2019년 시니어 발리 단기선교]

2019년 9월 25일 ~ 30일

네번째(9/29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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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9/29)

 소망의 꽃 보육원 원생들의

은혜와 감동이 있는 찬양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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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들의 답송으로

시니어 단기선교팀의

인도네시아 원어 찬양

꾸마우 찐따 예수스 슬라마냐

(나의 피난처 예수 의지해요)

한국어 찬양

오직 예수 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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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한국 전통 무용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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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한국어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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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로 찬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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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에서 기증한 한복을 입고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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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배운 

한국 전통 춤

부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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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선교팀 3명과  원생 4명이

부채춤​으로 영광을 돌리고 나서...

세분의 몸찬양 팀

온 몸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하는 모습이

정말로 아름답고 귀합니다

아낌없이 흘리신

肉水

충분히 보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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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의 부채춤 원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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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조있는 음악성으로

하나님께 아름다운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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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단기선교팀이 떠난 후 이틀뒤

4명의 원생들이 허경애 선교사와 함께 

한국으로

문화 및 영성 체험 여행을 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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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만이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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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의 위치가

축복 기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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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준비한 김밥 재료로

오늘 마지막 날 원생들과 함께

점심으로 김밥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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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숙한 숨씨로 김밥을 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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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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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먹으며 맛있다고 환호성을 지르는 원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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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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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단기선교에서 준비한

헌금을 전달

아주 작지만

우리의 마음이니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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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님의 마음 충분히 알아요

힘 닿는대로 기도할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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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로 말할것 같으면

다름 아닌 생수랍니다

난 물조차 아무거나 마시지 않아요

좀 알아 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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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있어라 얘야

잊지 않고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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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마워요

아니야 내가 더 고맙고 감사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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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헤어져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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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눈물이 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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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울지마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고 살아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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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아주 많이 그리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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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동안 베푸신 사랑

잊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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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것 같지만 웃는게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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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정말 예쁜 아이란다

앞으로도 세상이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주님만 의지하고

씩씩하게 살아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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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님!

이런 애들을 두고 어떻게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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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잊지 않을 거예요

받은 사랑

이제부터 베풀며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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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손만 잡는 내 마음 알겠지?

잘 모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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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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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센터하느라 정말 고생 많았고,

내가 보기에는

네가 젤 잘 추더라...

빈말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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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데려가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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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고 꼭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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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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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웃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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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어려서 그런지

슬픈 같은 거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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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마지막 마음껏 웃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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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단다

사랑 밖에 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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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애들 잘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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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별은 처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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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가득 담아 보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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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데도 왜 자꾸 눈물이 나올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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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음보가 터졌어요

이렇게 울릴려거든

또 다시 오지 마세요

아니

바로 빨리 와야 돼요

하루 하루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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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울보가 아닌데

부채춤 권사님!

내년에 꼭 다시 만나요

그 때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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