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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꽃 피는 사월을 기다리며

이애영 집사 0 99

어머니는 나의 하늘이었다,

어머니는 영원한 나의 하늘이었다.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나를 살게하는 버팀목이고,

나를 살게 하는 큰 힘이어서,

오늘도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어머니,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난다,

불러만 봐도 그립다.

 

어머니를 주신 하나님은,

영원한 나의 구원자이시기에,

 

오늘도 어머니를 생각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목련꽃 피는 사월을 기다린다,

목련나무 그늘 아래서 하늘을 보며,

환하게 웃으시던 어머니를그리워한다.

 

목련꽃 피는 사월이 오면

고통이 사라지겠지!

목련꽃 피는 사월이 오면

희망이 오겠지!

 

하늘을 보고 땅을 보며,

하늘에서 땅에서,

파랗게 돋아 나는 푸른빛을 보며,

푸르름으로 빛날 희망의 봄을 기다린다,

 

하나님이 계신,

어머니가 계신

하늘을 바라보며,

희망을 기다리고,

희망으로 빛날 봄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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