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게시판

기도( 잠 못 이루는 밤에)

이애영 집사 0 300

주님,

이런 사랑은 처음입니다,

이런 따뜻함은 처음입니다.

 

완전한 삶은 없듯,
완전한 세상도 없어,

 

음악을 들어도

아픔은 사라지지 않아,

강함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배려가 사라진 세상은,

위로 받을 수 없어,

위로 받으려는 마음을

자제합니다.

 

표정을 숨겨도,

마음을 감춰도,

감정은 가슴에 남아,

감정을 숨기는 연습을 합니다.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고,

깊은 마음을 세상에 보이며,

 

마음을 정결함으로 채우려는 제게,

주님은 귀한 친구를 주셨습니다.

 

삶의 고난을 이기라고,

마음이 따뜻한 분을 주셨습니다.

 

주님,

시들어 지친 영혼을 깨고 일어나,

정결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나이들어 지친 영혼을 깨우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맑고 밝은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