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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때를 아시는 주님

이애영 집사 0 267

교회는 변하고 있다,

젊음의 활기와 젊은 말씀으로,

교회는 변하고 있다.

 

나이들어 지친 몸과 마음을 ,

젊은이에게 맡기고,

 

성전 모퉁이에 앉아 기도하며,

젊은이들을 따라 간다.

 

몸과 마음은 지쳤어도,

믿음의 목적은 기도임을 알아,

 

기도를 허락하신 주님께,

쉬지 않고 기도 드린다.

 

약속을 이루어 주지 않으셔도,

주님의 숨결은 들려 온다.

 

속한 응답을 주지 않으셔도,

오랜 날을 믿고 의지한 하나님은,

 

필요한 때를 아시고,

필요한 것을 주셔서,

 

나이들어 우둔함을 겸허히 받으며,

때를 따라 이루어 주시는 주님께,

간절함을 모아 기도 드린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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