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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행하며

이애영 집사 1 622

그는 말했다,

앎은 실천이 아니라고,

들은대로 믿고 믿음으로 실천해야 한다" 고!

 

곳곳엔 말씀이 들려오고,

말씀은 곳곳에 넘쳐,

우린 말씀 안에서 살아 가는데!

 

변함이 없는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은

늘 두렵기만 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자녀임을 그들이 알까!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나님의 자녀임을 그들에게 보일까!

 

말씀이 홍수처럼 넘치는 세상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우리는,

 

자신의 삶을 변화 시키지 못해,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들은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배운대로 행하지 못하는 우린,

하나님 앞에서 늘 부끄러운 자녀가 되었다.

 

꿀송이 보다 달다는 말씀을 날마다 묵상하고,

날마다 말씀을 들어도 행하지 않음은

우리의 욕심 때문이었다.

 

"네가 가진 것을 모두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말씀을 읽으며 우린 날마다 실족한다.

 

"오른편 뺨을 때리면 왼편 뺨도 대라" 는 말씀을,

행하지 못하는 삶은 늘 그날이 그날이다.

 

하나님 앞에 나와,

하나님 앞에 앉아,

하나님 말씀을 들으며,

 

말씀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려고,

열심을 다해 기도를 드리건만!

 

주님,

마음을 다해 기도 드립니다.

우리 소망을 이루어 주시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Comments

이애영 집사
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는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요,
꿈을 꾸는 사람은 인생의 멋을 아는 사람이다" 라고 했다.
우리들의 삶이 오로지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에만 매어 산다면 얼마나 삭막할까!
젊은이도 꿈을 꾸고, 늙은이도 꿈을 지니고 살아 간다면 우리의 삶은 윤택해지지 않을까!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다.<프리드리히 실리>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다.
현명하다는 것은 아름답게 꿈을 꾸는 것이다.
살아 있다는 것은 꿈이 있다는 것이요,
꿈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희망이 있다는 것은 이상을 갖고 있다는 것이요,
이상을 갖고 있다는 것은 비전을 지닌 지닌다는 것이다.
비전을 지닌 다는 것은 인생의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꿈을 잃은 사람은 새가 두 날개를 잃은 것과 같다.
비록 힘없고 하찮은 존재일지라도
꿈을 가질 때 얼굴이 밝아지고 생동감이 흐르며,
눈에는 광채가 생기고 발걸음은 활기를 띤다.
살아 가는 날이 씩씩하여 진다.

꿈이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꿈꾸는 자가 인생을 멋지게 사는 사람이다.
꿈 있는 사람이 참 인생을 알고
인생의 멋을 아는 사람이다.

꿈이 있는 사람이 인생을 멋있게 살고
아름다운 발자취를 후세에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