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게시판

조금은 아쉬워도

이애영 집사 1 172

조금은 아쉬워도 그리움으로 기억하자.

지금의 삶이 고단해도 그리움으로 남겨두자.

 

맑고 푸른 하늘을 바라 보는 나의 자리가,

조금은 불편해도,

 

푸른 하늘은 늘 푸르고,

푸른 숲은 늘 그 자리에 있어,

우리 마음에 희망을 주기에!

 

넓은 들판에 서서,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맑은 숨을 쉴 수있는 지금은 얼마나 다행인가!

 

아파트 틈새로 보이는 작은 하늘,

개울옆 좁은 오솔길을 걸어 가도,

 

주님과 함께 하는 우리의 하루는

얼마나 값진 것인가!

 

아낌없이 손을 펴서,

아낌없는 삶을 누리고 싶다.

 

조금은 아쉬운 듯 살게 하신,

주님의 뜻을 헤아려,

 

겸손함을 배우고 온유함을 보이며,

하루의 삶을 기쁜 마음으로 살아 가자. 

Comments

이애영 집사
음악으로 변하는 세상

가슴을 울리는 음악이 들려 오는 날은,
가슴으로 음악을 듣자.

삶을 변하게 하는 말씀을 듣는 날은,
평안으로 마음을 채우자.

마음으로 음악을 듣고,
가슴으로 말씀을 들으며,

메마른 세상에서
메마른 가슴을 적시는 음악을 들으며,
메마른 날을 기쁨으로 살아 간다.

주님을 몰랐더라면!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몰랐다면!
메마른 삶을 살았을 우리에게,

광야 같은 세상에서
어두운 세상을 빛으로 살게 하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주님,
사막 같은 세상에서 음악으로 꽃을 피워,
아름다운 삶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가는 그 날까지,
음악을 들려 주시고,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들으며,
우리의 길을 가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되어,
밝은 세상을 이루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