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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아름다움들

이애영 집사 1 313

우리는 사라져 가는 희망을 찾아,

희망을 노래하며 살아야 한다.

 

절망으로 가려진 어두운 세상에서,

밝은 빛을 찾아 밝은 삶을 살아야 한다.

 

맑은 물이 흐르는 개울가에서 빨래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에서 머리를 감으며,

맑은 아침의 공기를 마시던 지난 날을 그리워 하여,

 

이제는 모두가 잊은 지난 날을 가슴에 간직하고,

지난 날의 아름다움을 홀로 노래 한다.

 

전설로 남겨진 지난 날의 정취를 그리워하며,

희미한 달빛을 안타깝게 바라 본다.

 

푸른 별빛이 쏟아지듯 빛나던

푸른 하늘도 희미하게 보인다.

 

아름답게 비치던 달빛도

푸른빛으로 빛나던 별빛도,

모두가 떠난 자리엔 희망도 보이지 않는다.

 

아름다운 지난 날을 잊지 않은 아름다운 친구를 만나,

사라져 가는 지난 날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제는 영원히 사라질 지난 날의 정취를 가슴에 담고,

지난 날의 아름다움이 전설로 남은 세상에서,

고요한 세상을 꿈 꾸며 홀로 살아 간다. 

Comments

이애영 집사
우리는 갈길 모르니

설령 그들의 생각이 우리와 달라도,
서운해 하지 않는다.

우리를 향한 사랑이 부족해도,
우리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주님이 맺어 주신 관계는 필연이어서,
그들을 향한 사랑은 영원하고,

험한 세상을 살아 가는 그들의 삶을,
우리가 살아온 날과 견주어 보며,
그들에게도 강인함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주님,
우리의 삶에 강한 힘을 주신 주님!
그들의 삶에도 강한 힘을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광야 같고 미로 같은 세상에서,
주님을 바라 봅니다.

세상 곳곳엔 길이 있어도,
진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우리를,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