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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중요성

이애영 집사 1 587

인간이 뱉어낸 말들을 어찌,

다 가슴에 담아 두랴!

 

마음에 맞지 않는 말들을 어찌,

다 기억 하랴!

 

생각이 달라 불편한 말을 들으면,

가슴에 담지 말고 흘러 보내야지!

 

예의에 벗어 나는 말도,

상처를 주는 말도,

 

가볍게 듣고,

가볍게 흘러 보내야지!

 

살아온 인생이 달라

오고 가는 말도 다른 인간의 관계는,

 

아무런 의미를 두지 말고 ,

가볍게 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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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영 집사
나를 찾아서

삶이 나를 괴롭히는 날엔,
나를 찾아 그 곳에 간다.

나의 마음이 가득 담긴 그곳엔,
나를 위로해 주는 따뜻한 언어가 있어,

삶이 외로울 때나 고독해지면,
위로를 얻으려 그 곳에 간다.

어느새 황혼의 노인이 되어,
늦은 밤 오지 않는 잠을 기다리며,

홀로 깨어 주변을 살피며,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 본다.

밤은 언제나 고독하고,
밤은 언제나 외로움으로 다가와.

그런 날은 홀로 서성인다.
아침이 나를 찾아 올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