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0 한통의 전화 이애영 집사 01.05 75
409 따뜻한 마음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애영 집사 12.23 186
408 말씀을 실천하는 성전을 기대하며 이애영 집사 12.16 245
407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정호승 시인> 이애영 집사 12.09 139
406 삶이 고단해도 이애영 집사 12.04 303
405 얘들아, 기도하며 살자. 이애영 집사 11.21 345
404 남은 삶은 주님께 맡기고 이애영 집사 11.12 414
403 쉽게 씌어진 시 (윤동주 시인) 이애영 집사 11.05 147
402 공평한 세상은 하나님의 은혜인데 이애영 집사 10.24 486
401 노인의 기도 이애영 집사 10.16 481
400 하늘로 가신 권사님을 애도하며 이애영 집사 10.02 274
399 코스모스<윤동주 시인> 이애영 집사 09.27 129
398 명절 아침 찾아온 손님은 이애영 집사 09.12 650
397 본을 보이지 못한 삶을 부끄러워하며 이애영 집사 09.10 582
396 혹여 하나님이 분노하실까 두려워 이애영 집사 09.04 601
395 <십자가> 시인 윤동주 댓글1 이애영 집사 09.01 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