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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가정예배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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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가정 예배

 

오늘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2018 년 새해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신앙고백 ------------------- 다같이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 송 ----- 552장(통358)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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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도 ---------------------------------- 가족중
말 씀 --< 데살로니가전서 5:16-18 >-- 맡은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제목 :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금년에도 구정명절에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우리 가정이 더욱 더 행복한 가정이 되고, 우리 자녀들의 세대에도 계속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항상 기뻐하며 행복을 누리는 집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멕시코 어떤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옆에서 가지런하게 솟아나는 곳이 있었습니다. 한 쪽에서는 부글부글 끓는 온천이 땅에서 솟아오르고, 그 바로 옆에는 얼음물 같은 찬 냉천이 펑펑 솟아오르고 있었습니다. 그곳 동네 아주머니들이 빨래 광주리를 가지고 와서 온천에서 빨래를 삶고, 냉천에서 헹구어 가지고 돌아갑니다.

그걸 본 관광객이 하도 신기해서 안내하는 분에게 물었답니다. ‘이곳 여자들은 정말 좋겠네요. 세상에 빨래를 하면서 더운물과 찬물을 같은 자리에서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랬더니 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곳 여자들은 불만이 많습니다.’ ‘아니, 왜요?’

 ‘더운 물과 찬물이 나는 것은 좋은데 비누가 안 나온다고 불만이 많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마음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어떤 삶일까요? 18절부터 역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범사에 감사하라’(18)
 아무리 환경이 좋아도, 감사가 없는 마음에는 기쁨도 행복도 없습니다.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어떤 것을 주어도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더 가지려고만 합니다. 그 결과 항상 불행하게 살게 되는 법입니다. 그래서 감사를 찾아야 합니다. 사람의 본성은 감사하기보다 불평하고 원망합니다. 그래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으로 감사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감사를 찾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둘째, ‘쉬지 말고 기도하라’(17)
 모든 일에 감사를 찾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인간의 본성이 원망과 불평을 더 잘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범사’에, ‘모든 일’에 감사를 찾을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주님, 감사하게 해 주세요....’ 이런 마음으로 감사의 조건을 찾고 구하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기에 응답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셋째, 항상 기뻐하라(16)
 사람은 환경이 좋다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면서,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18)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과, 앞으로 우리의 자녀 대대손손 감사하는 삶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가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명절에도 서로서로 범사에 감사함을 찾아 기쁨과 행복을 누리도록 기도합시다. 
 
마침기도 ------------------- 인도자
주기도문 ------------------- 다같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후 자녀 손주들에게 귀한 덕담과 신앙 권면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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