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상담실

입을 열어 말을 한다는 것

상담자 0 1,639

입을 열어 말을 한다는 것, 이것은 대단한 능력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말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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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어도 귀찮아서 하지 않습니다.

할 말이 있는데 두려워서 하지 못합니다.

할 말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서 말하지 못합니다.

무엇보다도,

할 말이 있는데 사람이 없어서 말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입을 열어 말을 하기 시작하면

거기에 능력과 역사가 나타납니다.

 

입을 열어 하나님께 말씀을 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입을 여십니다.

입을 열어 주님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주님께서 들으십니다.

입을 열어 성령의 위로를 찾으시면

성령께서 만지시고 감동하십니다.

 

말을 할 기회가 없던 분들이 상담실에 찾아오십니다.

어디선가 닫혔던 문들이 하나씩 열리기 시작합니다.

자신도 모르던 말과 단어가 생각이 납니다.

미리 생각했던 말이 아니고

자신이 하리라고 다짐했던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물이 흘러 나오듯

말이 흘러 나옵니다.

생각하지 못한 자신의 입으로

 

그리고 위로와 치료와 반성과 새로운 결심들이 찾아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보혜사이며 상담자이십니다.

주님을 찾아 입을 열어 말씀하십시오.

성령님은 우리의 보혜사이며 상담자이십니다.

성령님께 입을 열어 말씀하십시오.

 

최근 상담실을 찾으신 어떤 분은

상담을 통해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남의 탓을 하면서

저 사람 때문에, 회사 때문에 라고 말하며 살았는데

상담을 하다 보니, 이건 다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나의 문제라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직장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것을

상담실에서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자신의 사랑과 애정을 가족들에게 더 많이 말 하려고 애쓴다고 고백합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사람을 새롭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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