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박신실 김행복 선교사 10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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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명 먹이게 하소서(박신실·김행복 가족, 201510)
 
주님 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한국의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위하여 손 모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따라 오너라하실 때, 비록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버려야 할 것이 많고, 감당할 것이 많지만, 우리를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천국에 이를 때까지 인도하시고 책임지신다고 약속하시는 줄 믿습니다. 힘을 내시고 늘 천국을 잃지 않으시길 기원합니다.
1. 일시귀국 보고(박선생 발목수술)
 
1)박선생 오토바이 사고(922일 저녁)
박선생이 지난 922일 저녁, 강의를 위해서 오토바이로 이동 중, 노변 주차한 차량 운전석 문이 갑자기 열리는 바람에 오른쪽 발목을 다쳤습니다. 당시 엑스레이 검사결과 골절이 아닌 것으로 나와서 침치료를 받을 정도의 보상금을 받고 합의를 했습니다. 10여일이 지나도 통증이 있어 다시 전문병원에서 엑스레이와 CT검사를 받고 발목관절에 뼈조각을 발견했습니다. 현지 병원에서는 관절내시경수술을 추천했습니다.
 
2)일시귀국후 수술결정
본사 이사회와 상의를 통하여, 의료수준과 비용적인 면에서 한국에서 수술하는 것이 나은 것으로 판단하여 105-6일에 귀국하기로 했습니다. 아직 병원을 정하지 못하고 찾고 있는 중입니다.
 
3)다음과 같이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병원과 의사를 잘 만나도록 치료가 잘 되도록 아내 김선생이 자녀들을 혼자서 잘 돌보도록 치료기간 동안 연수원이 잘 운영되도록(박선생 담당 : 3과목)
2. 가족소식
 
1)자녀들 : 유빈(, 14, 6학년)이와 세빈(,8, 2학년)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은빈(,11, 4학년)이의 코와 눈의 알러지는 호전되었지만 아직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어서 매일 특히 아침마다 힘들어 합니다. 야뇨증도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세 자녀 모두 학교는 잘 다니고 있습니다.
 
박유빈(14, ) : 6학년을 잘 감당하고, 입학 가능한 중학교를 잘 찾을 수 있도록 박은빈(11, ) : 야뇨증을 온전히 치료하시고 알러지성 비염과 결막염을 치료해 주세요. 박세빈(8, ) :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고, 2학년 감당하도록 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진심으로 그 영혼이 하나님을 만나고 더 깊이 알아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2)부부 :
아내 김선생의 체력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픈 2주 동안 혼자서 저를 돌보고 세 자녀와 가사를 감당하느라 몸이 지친 상태입니다. 제가 한국에 가서 치료를 받는 동안 영육간 강건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내 김선생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하여 생활 중 복잡한 문제들이 생기지 않고, 혹시 그런 일이 있을 때 잘 감당하도록
2. 연수원 사업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연수원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많은 연수생들을 연결해 주시고, 기쁨으로 연수중입니다. 물론 영적으로 어린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매주 성숙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제가 3번의 강의를 담당했는데, 일시귀국으로 나머지 선생님들이 제가 담당한 자리를 메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연수생들이 잘 적응하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팀원들이 지치지 않고 결원의 자리를 잘 메우도록 숫자가 많아지면서 안전문제가 최우선 고려사항이 되었는데 안전을 지켜주시고 모두 건강하도록
 
지난 9월에도 사랑과 격려로 함께 사역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5104일 중국 서안에서 박선생 가족 올림
 
박유빈(14, ) : 6학년을 잘 감당하고, 입학 가능한 중학교를 잘 찾을 수 있도록 박은빈(11, ) : 야뇨증을 온전히 치료하시고 알러지성 비염과 결막염을 치료해 주세요. 박세빈(8, ) : 한국어 실력이 향상되고, 2학년 감당하도록 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진심으로 그 영혼이 하나님을 만나고 더 깊이 알아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2)부부 :
아내 김선생의 체력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픈 2주 동안 혼자서 저를 돌보고 세 자녀와 가사를 감당하느라 몸이 지친 상태입니다. 제가 한국에 가서 치료를 받는 동안 영육간 강건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내 김선생의 영육간 강건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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