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선교

글로벌케어

글로벌케어는 1980년대부터 국내외의 의료봉사활동을 하였던 기독 의료인들이 중심이 되어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고통받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자 1997년 2월에 창립되었습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NGO들이 대부분 SNGOs(선진국의 프로그램과 자금을 지원받아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NGO)인 것과는 달리 글로벌케어는 한국에서 태동한 자생적인 의료NGO로서 한국으로부터 국제사회를 향해 나아간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광명 사랑의집

광명사랑의집은 지극히 평범한 것조차 누릴 수 없는 현실을 원망 없이 받아들이며 그리스도의 사랑의 영혼구원과 육신의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장애인과 더불어 21년간 발전과 성숙의 줄달음치게 한 힘이었습니다.광명시에서 자랑하는 도덕산자락 밑에 자리잡은 우리시설은 뒷동산엔 우거진 숲과 오백년 된 은행나무로 친환경적인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고 쾌적하고 깔끔한 생활환경속에서 장애인들의 진정한 생활의 쉼터가 되고 있습니다.

드롭인센터

센터는 365일 개방되어 있어 언제든지 노숙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하루에 수백 명이 와서 상담, 샤워, 빨래, 자활근로 등을 하며 쉬어 가거나 잠을 자고 갑니다. 이 일을 감당하기 위해서 센터에는 불철주야 노숙인들을 섬기는 직원들이 있습니다.옹달샘에서는 예배와 신앙상담을 통해서 노숙인들의 영육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통하여 옹달샘드롭인센터는 단순히 복지시설 역할뿐만 아니라 선교지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사랑의 빵(월드비전)

월드비전은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과 함께 일함에 있어 우리의 주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가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기독교인들의 국제협력기관으로서 우리의 소명은 인간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정의를 구현하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부산외국인근로자선교회

종교적 삶을 강조하는 이슬람에게는 그들의 국가나 사회 속에서 변화를 보기는 참으로 어려움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 삶의 틀을 벗어나고 또 다른 삶을 경험하는 젊음의 시기가 복음의 수용성에 있어 아주 높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이주노동자선교라고 하는 것은 아주 효과적인 사역임이 분명합니다. 한국교회가 선교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할 때가 이미 왔습니다.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는 기독교 세계관에 기초한 기독교 학문의 토대를 마련하여, 이 땅의 학문과 현실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 판단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교회에 제공하며, 교육,언론,출판,등을 통해 이를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하이패밀리

하이패밀리는 가정사역 기관으로는 최초로 대한민국 문화체육부로부터 법인인가(1996년 5월)를 받은 공신력 있는 기관입니다.또한 97년 8월 21일에는 미국 연방 정부로부터 "C.F.M.I"라는 명칭으로 비영리법인 인가를 받아 제3세계와 소수민족 가정을 위한 가정사역을 펼치고 있는 국제적인 기관이기도 합니다.

위디선교회

경기도 안양에 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역교회(안양, 일산, 인천, 곤지암 등)를 세워 각국 현지 목회자를 통한 네트 워크 사역과 위디신학교(Withee Bible Institute)를 통해서 외국인 근로자를 제자화 시켜 10/40창에 파송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