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위원회

12월 30일 밝은빛찬양대 가사

12남박상도집사 0 174

제 목 :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지금까지 지내온 것​은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항상 주의 손이 나를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영원히 형통하게 하시네

몸도 맘도 연약한 우리 새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영원히 찬송하며 가리라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쟎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아버지의 품 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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